‘친한파’ 日 축구 대표 레전드 불혹에도 현역생활 이어간다…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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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케이스케(40·일본)가 FC 주롱(싱가포르) 유니폼을 입고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혼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주롱 이스트의 주롱 이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우강 유나이티드와 2026~2027시즌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되면서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와 함께 혼다는 40세 나이에 FC주롱 소속으로 싱가포르 프리미어리그 공식 데뷔전을 치르며 세계 무대를 누비는 여정을 이어갔다. 싱가포르는 혼다의 선수 커리어를 통틀어 놓고 봤을 때 그가 뛰어 본 11번째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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