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나라야
      LV. 2
    • 7
      내가고미다
      LV. 2
    • 8
      비투비
      LV. 2
    • 9
      타코
      LV. 2
    • 10
      오드리
      LV. 2
    • medal
      라면콕콕
      13,600
    • medal
      크라스
      11,300
    • medal
      방토
      11,300
    • 4
      골드배
      11,300
    • 5
      김워크
      11,100
    • 6
      나라야
      10,900
    • 7
      내가고미다
      10,900
    • 8
      비투비
      10,700
    • 9
      타코
      10,400
    • 10
      오드리
      10,300

"김민재와 이한범에게 물어볼 것" 인천 김건희, '국대 센터백 신입'의 각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건희(인천유나이티드). 김희준 기자

김건희(인천유나이티드). 김희준 기자

[풋볼리스트=인천] 김희준 기자= 김건희가 국가대표 훈련과 경기를 통해 최대한 많은 걸 습득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를 치른 인천유나이티드가 대전하나시티즌과 1-1로 비겼다. 인천은 승점 38로 리그 9위에 자리했다.

이날 인천은 승리할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전반에는 좋은 경기력을 보인 끝에 전반 35분 페리어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선제골을 넣으며 인천이 앞서나갔다. 그러나 후반 들어 2선 공격진을 빠르게 재편한 대전을 상대로 고전했다. 인천은 김동헌 골키퍼와 수비진의 헌신으로 경기 막판까지 대전의 공세를 버텨냈으나 후반 추가시간 3분 강윤성에게 헤더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마지막 실점은 아쉬웠지만 이날 김건희는 전반적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후안 이비자와 함께 센터백 조합을 이룬 그는 주민규와 마사 등을 성공적으로 마크했고, 크로스 기회도 번번이 차단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후방 빌드업에서도 안정감이 있었고, 특히 후반 중반에는 대전의 잇단 공격을 모조리 막아내며 인천 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후반 중반 디오고 투입 이후에는 그에게 버거워하는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이 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선택을 받아 A대표팀에 발탁됐는지를 알 수 있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김건희는 "FC서울전에서 퇴장당하고 2경기 쉬고 복귀한 경기였다. 선수들이 다같이 하나 돼서 90분까지 잘 뛰었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집중력이 부족했다. 승점 3점을 따기 위해 노력했어야 하는데 아쉬운 경기"라며 "그때 퇴장당한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다. 정신을 잘 잡고 뒤에서 따로 운동을 하며 회복에도 더 신경썼다. 복귀해서 팀에 더 도움이 되기 위해 잘 준비했다"라고 그간 상황을 돌아봤다.

이날 경기를 돌아보며 주민규와 디오고를 상대한 소감을 묻자 김건희는 "주민규 선수는 베테랑이시고, 플레이 스타일을 더 잘 알기 때문에 잘 막았다. 후반에 디오고 선수가 들어오고 나서는 어려움도 있고 선수들이 체력적으로 지친 부분도 있어서 그런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라고 답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