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66 페라자 대신 유민. 명장의 팀의 미래를 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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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경기. 한화 유민이 타격을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9.19/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한화 한지윤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20/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20/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3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됐다. 그 자리를 유망주 유민이 들어갔다.
5강이 사실상 멀어진 상황에서 김경문 감독은 유망주들의 미래를 위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화는 20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주전들이 많이 빠진 라인업을 냈다. 최인호(중견수)-박정현(3루수)-한지윤(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정은원(2루수)-유민(우익수)-이도윤(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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