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크라스
      LV. 2
    • 4
      방토
      LV. 2
    • 5
      김워크
      LV. 2
    • 6
      비투비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2
    • medal
      라면콕콕
      13,400
    • medal
      크라스
      11,000
    • medal
      방토
      11,000
    • 4
      골드배
      11,000
    • 5
      김워크
      10,800
    • 6
      비투비
      10,700
    • 7
      나라야
      10,600
    • 8
      내가고미다
      10,600
    • 9
      마징가
      10,100
    • 10
      타코
      10,100

KIA 내년에는 3루 FA 사야 하나… 선택 아닌 필수? 하나 해결하니 또 고민 등장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KIA는 김도영의 부상과 아시안게임 차출 여파를 절실하게 체감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 KIA는 김도영의 부상과 아시안게임 차출 여파를 절실하게 체감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적어도 최근 몇 년간 핫코너의 미래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다. 경력 초반 리그 적응과 부상 극복에 이어 대폭발한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김도영(23·KIA)이 있었기 때문이다.

경력 초반 포지션 논란도 있었지만 3루에 자리를 잡은 김도영은 2023년 84경기에서 타율 0.303을 기록하며 기대감을 키운 것에 이어 2024년 대폭발하며 리그 최고 선수로 떠올랐다. 김도영은 2024년 141경기에서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를 기록하며 국내 선수로는 첫 40-40 대업에 도전하기도 했다. 김도영이 있는 한, 3루는 특별히 걱정할 것이 없었다.

 

지난해 김도영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30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그래도 1·3루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외국인 선수 패트릭 위즈덤이 있어 3루가 치명적인 약점이 됐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올해는 김도영이 돌아와 건강하게 뛰며 리그 최고 성적을 다시 냈다. 123경기에서 타율 0.310, 40홈런, 102타점을 기록한 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차출돾다.

문제는 지금이다. 김도영이 빠진 뒤 핫코너가 차갑게 식어 버렸기 때문이다. 3루는 대체적으로 공격의 포지션이다. 이 포지션에서 공격이 처지면 타 팀과 비교한 상대성에서 큰 차이가 난다. 그러나 KIA는 김도영의 공백을 제대로 메우지 못하고 있다. 어느 정도 예상한 일이기는 하지만, 예상보다 문제가 더 심각하게 번질 가능성이 엿보인다.

▲ 김도영은 내년부터 유격수로 옮겨 갈 가능성이 높고, KIA는 어차피 3루에서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 ⓒKIA타이거즈

▲ 김도영은 내년부터 유격수로 옮겨 갈 가능성이 높고, KIA는 어차피 3루에서의 대안을 찾아야 한다 ⓒKIA타이거즈

김도영은 9월 9일 광주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 수술을 받았다. 예정했던 시점보다 더 일찍 공백이 생긴 셈이다. 김도영은 13일 광주 한화전에 출전해 대활약했지만, 당시는 지명타자 출전이었다. 9월 9일부터 17일까지는 ‘3루수 김도영’이 없었는데, 이 기간 KIA 3루수의 기록은 리그 하위권으로 처졌다.

이 기간 KIA 선발 3루수들은 합계 타율 0.136(22타수 3안타)에 그쳤고, 3안타 중 장타는 하나뿐이었다. 볼넷은 하나도 없어 출루율이 타율도 같은 0.136이다. 반면 삼진은 9개를 당했다. 출루율과 장타율의 합인 OPS는 0.318에 불과하다. 공격의 포지션이, 오히려 공격의 구멍이 된 것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