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8명이나 있는데, 한국은 '김민재-이강인'만 포함…아시아 시장 가치 베스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2 조회
- 목록
본문
사진=트랜스퍼마크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아시아 선수들로 구성된 시장 가치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단 두 명뿐이었다.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5일(한국시간) 아시아 국가 선수 중 몸값이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구성했다. 선수들의 시장 가치의 합은 무려 2억 9,900만 유로(약 4,700억 원)였다.
명단엔 일본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시장 가치 공동 1위를 기록한 사노 카이슈(5000만 유로, 약 786억 원)를 비롯해 미토마 카오루(2200만 유로, 약 345억 원), 우에다 아야세(2000만 유로, 약 314억 원)가 포함됐다.
스즈키 유이토(2400만 유로, 약 377억 원), 도안 리츠(1700만 유로, 약 267억 원), 이토 히로키(1800만 유로, 약 283억 원), 스즈키 자이온(3000만 유로, 약 471억 원)도 해당 명단에 포함됐다. 우즈베키스탄 선수로 유일하게 압두코디르 후사노프(5000만 유로, 약 786억 원)가 선정됐다.
다만 한국 선수들은 단 두 명 뿐이었다. 이강인이 2800만 유로(약 440억 원)의 몸값을 기록하며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김민재는 2000만 유로(약 314억 원)였다. 손흥민, 오현규, 옌스 카스트로프 등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은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