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2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100
    • medal
      크라스
      10,700
    • medal
      비투비
      10,700
    • 4
      방토
      10,700
    • 5
      골드배
      10,700
    • 6
      김워크
      10,500
    • 7
      나라야
      10,300
    • 8
      내가고미다
      10,300
    • 9
      마징가
      10,000
    • 10
      타코
      9,800

'202cm'인데 "리베로라도 뛸게요"…女 배구 스타의 절박 선언, 하필 경쟁자가 '올림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4182211967npfy.jpg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신장 202cm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여자배구 스타 예카테리나 안트로포바가 대표팀에서 뛸 수 있다면 리베로라도 맡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탈리아 전국단위 유력 일간지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최근 안트로포바와의 인터뷰를 공개하면서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세계적인 아포짓 스파이커 파올라 에고누와 공존하기 위한 포지션 변화에 관해 질문했다.

2003년생 안트로포바는 아이슬란드에서 러시아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러시아에서 성장한 뒤 이탈리아 국적을 취득해 국가대표로 뛰고 있다.

신장 202cm의 압도적인 높이와 강력한 공격력을 갖춘 아포짓인 그는 이탈리아 사비노 델 베네 스칸디치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공격수로 성장했고,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튀르키예 엑자시바시로 이적했다.

2023년 이탈리아 대표팀에 데뷔한 그는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고, 이후에도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와 국제대회에서 이탈리아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했다.

20260914182212236dana.jpg

그러나 이탈리아에는 같은 포지션에 세계 최고의 여자배구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에고누가 있다.

에고누는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이탈리아의 사상 첫 금메달을 이끌고 대회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한 세계 최정상급 아포짓이다. 이 때문에 안트로포바는 대표팀에서 출전 시간을 늘리기 위해 포지션 변화까지 고려하게 됐다.

대표팀을 이끄는 훌리오 벨라스코 감독도 두 장신 공격수를 동시에 활용하기 위해 안트로포바를 아웃사이드 히터로 기용하는 실험까지 진행했다.

매체도 "처음의 아이디어는 안트로포바를 에고누와 함께 코트에서 볼 방법을 찾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20260914182213548bwze.jpg

주포 자리를 두고 에고누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서 안트로포바는 포지션에 연연하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