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 韓 대표팀 '핵심 자원' 박진섭도 쓰러졌다..."발목 부상 확인, 아직 경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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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자원' 박진섭이 쓰러졌다. 일단은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섣불리 장담하긴 어렵단 이야기가 전해졌다.
중국 '즈보바'는 14일(한국시간) "저장FC 박진섭의 발목 부상이 확인됐다. 상하이 하이강전 출전이 불투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중국 현지 기자 보도 내용 가운데 일부를 인용해 "박진섭은 지난 라운드 경기에서 발목 부상으로 쓰러졌다. 아직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단계다. 금요일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정도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6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에 홍명보 감독과 코칭스태프 일동은 부상 경계령을 내리고, 몸 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요청했지만, 연일 안타까운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일찍이 소속팀 전력에서 이탈한 박용우, 원두재, 김주성을 차치하고, 최근 황인범, 김민재, 이강인 등 주축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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