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600
    • medal
      비투비
      10,600
    • 4
      방토
      10,600
    • 5
      골드배
      10,600
    • 6
      김워크
      10,400
    • 7
      나라야
      10,200
    • 8
      내가고미다
      10,2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700

이강인 떠나니 1승이 이렇게 힘들다...'4경기 만에 리그 첫 승' 엔리케 "매우 힘든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4131610658ttax.jpg

[인터풋볼=송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4경기 만에 리그에서 승리를 거뒀다.

PSG는 14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에 위치한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랑스 리그앙 4라운드에서 브레스트를 1-0으로 꺾었다. 2무 1패 이후 첫 승을 거둔 PSG는 승점 5점으로 8위에 머무르고 있다.

PSG는 올여름 여러 선수를 사고팔았다. 이강인, 곤살루 하무스,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을 판매하고 미카 고츠, 페란 토레스, 뤼카 디뉴 등을 영입했다. 변화가 있던 탓인지, 시즌 초반에 부진했다. UEFA 슈퍼컵에서 아스톤 빌라를 꺾은 뒤, 프랑스 슈퍼컵과 리그 3경기 동안 승리가 없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주중에 열린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슬로반을 6-1로 대파했다. 이어진 브레스트와 4라운드 맞대결에서 드디어 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신입생 토레스가 제 몫을 했다. 전반 5분 우스만 뎀벨레의 감각적인 패스를 곧장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구석으로 낮게 빨려 들어가면서 브레스트의 골망을 흔들었다.

 

20260914131611946elqe.jpg

쉬운 승리는 아니었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기회를 번번이 놓치면서 브레스트 역시 PSG의 골문을 두드렸다. 마트베이 사포노프 골키퍼가 선방을 통해 실점을 막았다. 후반 5분에는 브레스트 공격수의 슈팅이 골대에 맞는 행운도 있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첫 승을 따낸 것에 만족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정말 중요한 승리다. 경기 전부터 늘 그렇듯 접전이 예상되는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경기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득점까지 성공했다. 경기를 좀 더 주도했으면 좋았겠지만, 쉽지 않은 경기였다"라고 총평했다.

이어 "후반전에 실수가 많았고, 경기가 매우 힘들었다. 리그 첫 세 경기보다 좋지 않았던 것 같지만, 이전 경기들과는 달리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이게 바로 축구다"라고 덧붙였다.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터뜨린 토레스는 "최고의 경기력은 아니었지만 우리가 매우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어려운 경기장에서 첫 승을 거둔 자체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