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2
    • 8
      내가고미다
      LV. 2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3,000
    • medal
      크라스
      10,600
    • medal
      비투비
      10,600
    • 4
      방토
      10,600
    • 5
      골드배
      10,600
    • 6
      김워크
      10,400
    • 7
      나라야
      10,200
    • 8
      내가고미다
      10,200
    • 9
      마징가
      9,900
    • 10
      타코
      9,700

“내 팔 왜 아껴야 하나” 43세 벌랜더, 기어이 마운드 서나…현역 최종 등판 임박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저스틴 벌랜더(43·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마지막 등판 일정이 공개됐다.

디트로이트는 오는 27일(한국시각) 홈구장 코메리카파크에서 갖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벌랜더가 선발 등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디트로이트가 벌랜더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펼치는 이틀 간의 행사 기간 중 열린다.

MLB닷컴은 '디트로이트가 벌랜더의 재활 일정에 맞춰 등판 일정을 정했다'고 전했다. 고관절 및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 부상으로 지난 4월부터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 벌랜더는 최근 불펜 피칭에서 최고 구속 93마일(약 150㎞)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MLB닷컴은 '벌랜더는 불펜 투구를 몇 차례 더 거쳐 내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라이브BP를 갖는다.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피츠버그전에 등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AJ 힌치 감독은 "벌랜더는 많은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다"며 "아직까진 변수가 많기 때문에 섣불리 (등판일을) 단정 짓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2005년 디트로이트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벌랜더가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코메리카파크 마운드에 오른 건 2017년 8월 2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이 마지막이다. 이후 벌랜더는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됐고, 뉴욕 메츠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쳐 올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1년 1300만달러 계약을 맺었다. 지난 3월 3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디트로이트 복귀전에 나섰지만, 당시 경기는 코메리카파크가 아닌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펼쳐진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