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에 메르세데스-벤츠까지! 노승희의 행운 가득한 3라운드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4 조회
- 목록
본문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에서 진행된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3라운드에서 리쥬란 소속의 노승희가 짜릿한 홀인원 행운을 맞이했다.이날 노승희는 16번 홀(파3, 171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날려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 홀인원으로 노승희는 약 8,000만 원 상당의 부상인 메르세데스-벤츠 E 200 AMG Line을 품에 안게 되었다.대회 3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와 버디 1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한 노승희는 중간 합계 이븐파 216타를 마크하며 9계단 뛰어오른 공동 15위에 자리해 최종 라운드에서 상위권 도약을 예고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