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골드배
      LV. 2
    • medal
      비투비
      LV. 2
    • 4
      크라스
      LV. 2
    • 5
      방토
      LV. 2
    • 6
      김워크
      LV. 2
    • 7
      나라야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마징가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700
    • medal
      크라스
      10,300
    • medal
      비투비
      10,300
    • 4
      방토
      10,300
    • 5
      골드배
      10,300
    • 6
      김워크
      10,100
    • 7
      나라야
      9,900
    • 8
      내가고미다
      9,900
    • 9
      마징가
      9,800
    • 10
      타코
      9,400

47분 6초 투혼’ 배현식, “공을 잡는 순간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11080638768ltxq.jpg

[바스켓코리아=용인/김성욱 기자] 배현식(193cm, F)이 아픈 다리를 이끌고 경희대의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경희대는 10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중앙대와 경기에서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92-90으로 승리했다.

배현식이 승리의 중심에 섰다. 배현식은 무려 47분 6초 동안 31점 9리바운드(공격 1) 3어시스트 2블록슛을 기록했다. 특히 연장에만 9점을 몰아치며, 승부처에서 해결사 역할을 맡았다.

 

몸 상태는 완전하지 않았다. 배현식은 지난 성균관대전 도중, 다리에 심한 쥐가 나 코트에 쓰러졌다. 이후 햄스트링에도 불편함이 생겼다. 병원 검진까지 받은 배현식은 이날 테이핑을 한 채 코트에 나섰다.

배현식은 “지난 경기에서 일찍 다리에 쥐가 나면서, 팀에 많이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게 계속 기억에 남았다. 지금도 햄스트링 쪽이 좋지는 않다. 어제 병원에도 다녀왔다. 다행히 근육 손상은 아니었다. 테이핑을 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뛰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경희대에는 반드시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다. 직전 성균관대전에서 22개의 턴오버를 범해 54-63으로 패했다. 특히 상대의 지역방어를 공략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선수들은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배현식은 “우리가 다른 팀의 존디펜스에 많이 당했다. 감독님을 포함해 선수들끼리 미팅을 많이 했다. 감독님도 ‘또 당하면 바보다’라고 계속 이야기하셨다. 존을 어떻게 깰지 연구했고, 전날 야간에도 선수들끼리 따로 모여 코치님과 미팅하면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