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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내가고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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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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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승 와이스 vs 8승 콜어빈' 美서 운명의 재회→결과는 달랐다. 김혜성은 3K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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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두산 콜어빈.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8.24/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T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두산 콜어빈. 잠실=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08.24/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KT전. 1회를 무실점으로 마친 한화 선발투수 와이스가 투구하고 있다. 수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3.23/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KT전. 1회를 무실점으로 마친 한화 선발투수 와이스가 투구하고 있다. 수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5..3.23/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지난해 KBO리그에서 던졌던 라이언 와이스와 콜어빈이 트리플A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와 LA 다저스 산하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가 9일(이하 한국시각) 맞붙었는데 공교롭게도 슈가랜드의 선발이 와이스였고, 오클라호마시티의 선발이 콜어빈이었던 것.

와이스는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30경기에 등판해 16승5패 평균자책점 2.87의 좋은 성적을 거두고 휴스턴과 계약을 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콜어빈은 두산 베어스에서 28경기에 등판, 8승12패 평균자책점 4.48의 아쉬운 성적표를 받고 미국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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