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000
    • medal
      라면콕콕
      9,0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600
    • 5
      타코
      5,600
    • 6
      비투비
      5,600
    • 7
      방토
      5,600
    • 8
      골드배
      5,600
    • 9
      김워크
      5,600
    • 10
      김비트
      5,300

자꾸 ‘누가 나오는’ 키움, 이게 ‘단발’로 그치면 힘들어…‘꾸준함’이 핵심이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키움 박정훈이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키움 박정훈이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키움을 대표하는 단어를 꼽자면 ‘젊음’이다. 엔트리에 20대 초반 선수가 차고 넘친다. 자꾸 ‘누군가’ 등장해 팀 승리를 이끈다. 반가운 일이다. 대신 ‘단발’에 그치는 감도 있다. 이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 꾸준해야 답도 나온다.

최근 몇 년간 키움은 선수 수집에 열을 올렸다. 트레이드를 할 때도 선수가 아닌 지명권을 받았다. 덕분에 신인드래프트 1~3라운드에서 다른 팀보다 1~2명씩 더 데려왔다. 그만큼 유망주를 많이 모았다.

구슬 서 말은 모았다. 잘 꿰어야 한다. 이게 만만치 않다. 계속 시행착오를 겪는 모양새다. 희망은 있다. 자꾸 누군가 나와서 힘을 내준다. 루키 박준현은 강속구를 앞세워 선발진에 안착 중이다.

키움 박준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경기에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키움 박준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경기에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포수는 엔트리에 있는 김건희-김동헌-박성빈이 모두 2004년생이다. 13일 한화전에서는 왼손 박정훈이 선발로 나서 5.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3.18로 좋다. 김서준도 평균자책점 3.68로 가능성을 보인다. 김윤하가 복귀했다는 점도 호재다.

내야진은 최주환 안치홍 등 베테랑이 중심을 잡고, 젊은 선수들이 성장하고 있다. 루키 최재영 김지석 등이 1군에서 모습을 보인다. 아직 마뜩잖은 감은 있다. 어준서 등 부상 선수도 있다. 이런 상황이지만, 조금씩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도 나온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