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소집 D-6' 타이틀 도전자들, '하나라도 더...' 마음이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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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사진=스타뉴스
/자료=KBO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 대표팀 선수들의 소집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표팀은 오는 14일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한 뒤 18일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 21~27일 대회를 치르고 28일 귀국하는 일정이다.
대표팀에 뽑힌 선수들은 이 기간 소속팀을 떠나게 된다. 귀국 하루 뒤인 29일부터 바로 KBO리그 경기에 출장한다고 하더라도 많게는 12경기(NC 다이노스), 적게는 6경기(키움 히어로즈)에 뛸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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