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완’ 이름 기억해야 한다…17세에 최연소 멀티골→최연소 라운드 MVP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7 조회
- 목록
본문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 서울이랜드 안주완
(MHN 최유한 기자) ‘17세 대형 유망주’ 안주완이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서울 이랜드 공격수 안주완은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안주완은 전반 45분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전반 종료 직전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까지 터뜨렸다. 이날 멀티골로 K리그 최연소 멀티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안주완은 이번 활약을 인정받아 K리그2 25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이는 K리그1과 K리그2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 라운드 MVP 수상 기록이다.
안주완은 라운드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고, 서울 이랜드에서는 에울레르와 오스마르도 함께 선정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