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크라스
      LV. 1
    • 5
      방토
      LV. 1
    • 6
      비투비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2,1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500
    • 4
      골드배
      9,500
    • 5
      비투비
      9,400
    • 6
      방토
      9,400
    • 7
      김워크
      9,300
    • 8
      내가고미다
      9,100
    • 9
      나라야
      9,000
    • 10
      타코
      8,600

[포포투=김재우] 유럽 최고의 재능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았지만 끝내 빅클럽의 선택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902201930840eeqj.jpg

[포포투=김재우]

유럽 최고의 재능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았지만 끝내 빅클럽의 선택은 없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친정팀에 직접 영입을 추천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은 키스 스미트가 이적시장 마감 이후에도 AZ 알크마르에 남았다. 맨유를 비롯해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등 수많은 빅클럽과 연결됐고 비교적 합리적인 이적료까지 거론됐다는 점에서 현지에서도 의외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스미트를 영입하지 않은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적료는 2,200만 파운드(약 406억원)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맨유의 전설적인 수비수 퍼디난드 역시 앞서 친정팀에 스미트 영입을 강력하게 추천한 사실을 조명하며 20세 미드필더가 여전히 알크마르에 남아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