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이적시장 동안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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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이적시장 동안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금액을 지출하며 아스널의 대항마로 떠올랐다.
영국 'BBC'는 2일(한국시간) "우승 후보 팀들이 아스널에 도전하기 위해 이적시장에서 충분한 전력 보강을 했을까?"라는 제목으로 올여름 각 팀의 행보를 분석한 칼럼을 게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아스널에 대항할 수 있는 팀으로 맨시티를 지목했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24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만족하지 않고, 이적시장을 통해 적재적소에 보강을 완료했다. 크리스토스 촐리스, 브루노 기마랑이스, 에즈리 콘사, 이얀 멜리에를 영입해 뎁스를 더 강력하게 했다. 커뮤니티 실드와 리그 첫 두 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가며 다시 한번 챔피언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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