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내가고미다
      LV. 1
    • 9
      나라야
      LV. 1
    • 10
      타코
      LV. 1
    • medal
      라면콕콕
      11,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9,200
    • 4
      비투비
      9,200
    • 5
      방토
      9,200
    • 6
      골드배
      9,200
    • 7
      김워크
      9,000
    • 8
      나라야
      8,800
    • 9
      내가고미다
      8,800
    • 10
      타코
      8,300

‘6개월’ 만에 알 힐랄과 계약 해지…벤제마, 은퇴 수순 밟나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적 6개월 만에 알 힐랄과 계약을 해지한 카림 벤제마. Getty Images

이적 6개월 만에 알 힐랄과 계약을 해지한 카림 벤제마. Getty Images

[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39)가 불과 6개월 만에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일각에선 은퇴 수순을 밟는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30일 “벤제마가 알 힐랄과의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이제 사우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것과 현역에서 은퇴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나왔던 결별설이 현실이 됐다. 알 힐랄은 지난 시즌 하나의 우승 트로피도 따내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뒀고, 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예고했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을 위한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벤제마와의 계약 해지를 검토했으나 그는 알 힐랄에 남겠다는 의사가 확고했다.

카림 벤제마. Getty Images

카림 벤제마. Getty Images

현지 보도에 의하면 최근 진행된 협상에서 양측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한 것으로 보인다. 알 힐랄은 벤제마에게 사우디 프로리그가 아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무대에서 뛰어주길 원했고, 벤제마는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후 알 힐랄은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올리 왓킨스를 영입했고, 벤제마는 기존 굳건하던 잔류 의지를 꺾으며 계약 해지에 동의한 것으로 보인다.

은퇴를 위한 절차라는 전망도 잇따르고 있다.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군림했던 벤제마는 어느덧 불혹(40세)을 앞둔 나이가 됐다. 지난 2월 알 이티하드를 떠나 알 힐랄로 이적하며 새롭게 둥지를 틀었고, 9골 5도움(13경기)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나이를 잊은 기량을 선보였다. 하지만 알 힐랄에서의 시간이 마침표를 찍으면서 현역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