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8 남자농구 호주에게 완패. 월드컵 출전권은 확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제공=KBL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준결승에서 호주에게 완패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8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각) 인도 아마다바드에서 열린 2026 U-18 FIBA 아시아컵 준결승전에서 호주에 74-111로 완패했다.
8강전에서 대만을 꺾고 4강에 오른 한국은 내년 체코에서 열리는 U-19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2022년 이후 4년 만의 U-18 아시아컵 정상 탈환까지 노렸다.
그러나 호주에게는 역부족이었다. 리바운드 수에서 18대66으로 크게 뒤쟜고, 결국 완패했다.
윤지원(경복고)이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 6리바운드, 박태준(용산고)이 16점, 윤지훈(경복고)이 12점, 4스틸로 분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