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8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400
    • 4
      비투비
      8,400
    • 5
      방토
      8,400
    • 6
      골드배
      8,400
    • 7
      김워크
      8,4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8,000
    • 10
      내가고미다
      8,000

올 시즌은 다르다! '괴물' 김민재, 첫 판부터 벽 모드 '풀타임+수비진 최고 평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또 하나의 트로피를 추가했다.

바이에른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의 2026~2027시즌 프란츠 베켄바워 슈퍼컵에서 2대1로 승리했다. 슈퍼컵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우승팀이 시즌 개막 전 단판으로 치르는 맞대결이다.

지난 시즌 바이에른이 분데스리가, 포칼컵 2관왕을 차지하며, 분데스리가 2위팀 도르트문트와 한판 승부를 펼쳤다. 바이에른은 이날 승리로 2년 연속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12번째 슈퍼컵 우승을 거머쥐며 이 부분 1위를 공고히 했다. 2위는 6번의 도르트문트다.

김민재는 이날 요나탄 타와 함께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했다.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민재는 이날도 특유의 공격적인 수비로 바이에른의 후방을 지켰다. 전반 18분 과감한 인터셉트로 공격의 시발점 역할이 됐다. 18분에는 상대의 컷백을 정확한 태클로 막아냈다. 후반에도 상대 패스길을 잘 읽어내며 정확한 수비를 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민재는 이날 90분 동안 91번 볼을 터치했다. 패스 77개 중 72개를 성공시키며, 패스 성공률은 94%를 기록했다. 김민재는 걷어내기 5회, 가로채기 2회, 태클 1회를 기록했고 볼 회수도 7차례 성공했다. 특히 걷어내기 5회 가운데 헤더 클리어가 3회였다. 지상 경합과 공중 경합을 모두 성공했다. 단 한차례의 드리블도 허용하지 않았다. 볼을 뺏기지도 않았다. 무엇보다 파울도 없었다.

김민재는 이날 풋몹으로부터 수비진 중 가장 높은 7.6점의 평점을 받았다. 독일 'TZ'는 김민재에게 평점 3점을 줬다. 독일 평점은 1점에 가까울수록 좋은 평가이며 6점에 가까울수록 낮은 평가다. TZ는 '전형적인 김민재의 경기였다. 필요할 때면 제자리에 있었다'고 평가했다. 타 역시 3점을 받았다.

김민재는 올 시즌 바이에른 중앙 수비진에서 '3옵션'으로 평가를 받았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타-다요 우파메카노에 밀렸다. 주전급 3옵션으로 좋은 모습을 보인 김민재는 올 시즌 첫 경기부터 선발로 나섰다. 물론 우파메카노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으로 아직 정상 컨디션이 아니지만, 일단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 카드를 먼저 썼다. 김민재는 좋은 모습을 보이며 분위기를 바꾸는 모습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