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크라스
      LV. 1
    • 6
      방토
      LV. 1
    • 7
      김워크
      LV. 1
    • 8
      타코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1,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8,300
    • 4
      비투비
      8,300
    • 5
      방토
      8,300
    • 6
      골드배
      8,300
    • 7
      김워크
      8,300
    • 8
      타코
      8,100
    • 9
      나라야
      7,900
    • 10
      내가고미다
      7,900

‘또’ 무승부는 싫어요…좀비 축구 살아난 안양, 우승 후보 서울의 ‘동상이몽’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822085555523elqi.jpg

[포포투=박진우]

두 팀 모두 무승부는 사절이다. 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에서는 승자가 갈릴 수 있을까.

FC안양은 22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FC서울을 상대한다. 현재 안양은 승점 30점으로 7위, 서울은 승점 47점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다. 지난 첫 번째 맞대결 결과는 1-1 무승부였고, 두 번째 맞대결 역시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가며 0-0으로 끝났다. 세 번째 더비를 앞둔 양 팀은 서로를 잡고 각자의 꿈과 목표에 한 발짝 다가서겠다는 다짐이다. 역대 상대 전적 1승 3무 1패로 팽팽한 흐름을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날 승부 역시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리그 3연패 늪에 빠진 안양은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19일 열린 코리아컵 16강에서 제주SK에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구단 사상 최초로 8강에 진출한 것. 유병훈 감독은 이날 대거 로테이션을 가동했고, 토너먼트 진출과 주전 체력 안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서울전 관건은 단연 ‘공수 밸런스 회복’이다. 안양은 리그 3연패 기간 수비적으로 흔들렸다. 특히 공격 진영에서 상대에게 공을 빼앗긴 뒤, 복귀하는 과정에서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았다. 유병훈 감독 역시 코리아컵 제주전에서 공수 밸런스의 붕괴를 원인으로 짚으며, 집중 훈련을 통해 문제를 극복하겠다고 피력했다.

제주전에서 공식전 3연패 흐름을 끊었지만, 리그 3연패가 끊어진 건 아니다. 유병훈 감독은 “서울전은 항상 특별하다. 제주전에서 승리함으로써 흐름을 서울전까지 이어갈 수 있어 다행”이라면서도 “아직 우리의 문제점이 확실히 고쳐진 게 아니기에, 그 문제가 반복되지 않게끔 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부상 복귀 선수들도 반갑다. 부상 여파가 있었던 유키치는 경기에 출전 가능한 몸 상태다. 여기에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마스의 대체자로 영입됐던 대니 바커 역시 부상 공백을 깨고 제주전에서 후반 교체되며 처음으로 실전에 투입됐다. 몸 상태는 70~80%까지 올라왔다. 물론 엘쿠라노는 당장 복귀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직전 제주전에서 상당 수의 주전 멤버가 체력 안배를 취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서울은 안양을 잡고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서울은 압도적인 페이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직전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송민규가 2골 1도움을 올리며 4-2 대역전승을 거둬 다시금 분위기를 전환했다.

‘2위’ 울산HD와의 격차는 승점 10점. 서울은 안양과의 연고지 더비에서 승점 3점을 쌓아, 조기 우승 페이스를 유지하겠다는 심산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