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아스널 팬들에겐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 프랑스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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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아스널 팬들에겐 좋은 소식이 될 수 있다.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아스널)가 예상 보다 빨리 팀 전력에 복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북중미월드컵 기간 중 허리를 다쳤던 살리바는 당초 최대 5개월 정도 결장이 불가피해보였다. 2026년에는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최대 2개월 정도 앞당길 수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epa13111528 William Saliba of France leaves the pitch due to an injury during the FIFA World Cup 2026 semifinals match France against Spain, in Dallas, USA, 14 July 2026. EPA/SHAWN THEW<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영국 매체 BBC는 허리를 수술하고 회복 중인 살리바가 당초 예상보다 결장 기간이 길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BBC 사미 목벨 기자는 '더 데일리 그라인드' 유튜브 채널에서 살리바가 성공적인 수술 후 예상보다 일찍 복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월드컵 기간 중 들은 바에 따르면 살리바가 수술을 받을 경우 최소 4개월, 최대 5개월 동안 결장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 아스널에 그 정도의 공백은 피한 것으로 보인다. 최소 2개월 최대 3개월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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