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8 조회
- 목록
본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구단 공식 계정 캡처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이강인이 경기에 투입되고 있다. 작전지시를 하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모습. 상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8.09/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훌리안 알바레즈(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하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알바레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어한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최우선 영입 대상은 알바레즈지만, 이제는 루이스 수아레스(스포르팅) 영입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디펜딩 챔피언' FC바르셀로나는 새 시즌을 앞두고 공격진 영입이 불가피하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 파이어(미국)로 이적했다. 페란 토레스는 파리생제르맹(프랑스) 이적 가능성이 농후하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한지 플릭 FC바르셀로나 감독은 새 공격수 없이 새 시즌을 맞이할 수 없다. 만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완강한 입장을 받아들여 알바레즈 영입을 포기한다면, 수아레스 영입으로 눈을 돌릴 수 있다'고 했다. 1997년생 수아레스는 2025~2026시즌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포르투갈 리그 32경기에서 28골-5도움을 남겼다. 그는 콜롬비아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도 나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