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트리플A 구단 연속 안타 기록 경신한 외야수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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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너 힐은 트리플A에서 구단 연속 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 새크라멘토 리버캣츠 공식 X
마이너리그 통산 369경기에서 타율 0.295 출루율 0.384 장타율 0.414 기록했다.
이번 시즌 트리플A 새크라멘토에서 88경기 출전해 타율 0.353 출루율 0.420 장타율 0.529 9홈런 60타점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PCL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새크라멘토에서 현재 26경기 연속 안타 기록중이다. 이는 2007년 다릭 바튼이 세웠던 기존 구단 기록(24경기)을 넘어선 것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엘리엇 라모스가 트레이드됐고 해리슨 베이더가 부상과 사고로 사실상 시즌 아웃되면서 외야에 빈자리가 생긴 상태다. 이 자리를 두고 여러 선수들이 기회를 얻고 있다.
앞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셰이 위트컴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한 샌프란시스코는 위트컴과 힐, 두 선수를 40인 명단에 포함시키기 위해 우완 트레버 맥도널드, 3루수 맷 채프먼을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옮겼다.
26인 명단 내 선수 이동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경기가 없기에 26인 로스터 조정은 할 필요가 없다. 하루 뒤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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