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나라야
      LV. 1
    • 10
      내가고미다
      LV. 1
    • medal
      라면콕콕
      10,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300
    • 4
      타코
      7,300
    • 5
      비투비
      7,300
    • 6
      방토
      7,300
    • 7
      골드배
      7,300
    • 8
      김워크
      7,300
    • 9
      나라야
      6,900
    • 10
      내가고미다
      6,900

"6이닝 던지고도 더 던질 힘 있었다"…'역시는 역시' 스넬 복귀전 10K 호투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연합뉴스 / 블레이크 스넬

출처:연합뉴스 / 블레이크 스넬

(MHN 황혜성 기자) LA 다저스 블레이크 스넬이 약 3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압도적인 투구를 펼치며 부상에 대한 우려를 깔끔하게 지웠다.

스넬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 수는 84개였다.

복귀전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위력적인 투구였다.

특히 1회부터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긴 공백이 무색한 구위를 보여줬다.

 

스넬은 지난 5월 왼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약 3개월 동안 재활에 매달렸다. 이날이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리그 등판이었다.

복귀를 앞두고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스넬이 얼마나 빠르게 정상적인 경기 감각을 되찾을 수 있느냐였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도 경기 전 지난해 스넬의 부상 복귀 당시를 언급했다.

로버츠 감독은 "지난해에는 어느 정도 감각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재활 모드에 가까웠다"며 "시즌 중에는 다른 선수들이 이미 경기 감각이 올라와 있는데 다시 그 안으로 들어가야 했다. 정신적으로도 곧바로 준비돼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버츠 감독은 "오늘 내 기대는 처음부터 강도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감각을 천천히 찾아가는 식이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