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7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300
    • 4
      타코
      7,300
    • 5
      비투비
      7,300
    • 6
      방토
      7,300
    • 7
      골드배
      7,300
    • 8
      김워크
      7,300
    • 9
      나라야
      6,900
    • 10
      내가고미다
      6,900

“공격수가 없다고?” 전북엔 이미 좋은 선수 많다… 그런데도 도도까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출처:한국프로축구연맹

(MHN 최유한 기자) 전북 현대가 다시 한 번 멈춰 섰다. 8일 제주SK와 홈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결과만 놓고 보면 뼈아픈 패배지만 경기 내용을 단순히 공격 실패로만 설명하기도 어렵다. 전북은 이날 33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었다. 문제는 그 많은 공격이 한 골로 끝났다는 데 있었다.

올 시즌 전북의 고민도 비슷하다. 공격을 못하는 팀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상대 진영까지 공을 보내고 슈팅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여전히 갖추고 있다. 다만 마지막 결과에서 아쉬움이 반복된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전북은 7경기에서 7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슈팅은 101개나 때렸다. 공격을 시도하는 횟수와 득점 사이에 차이가 생긴 셈이다. 지난해 전북이 경기당 1.68골을 넣으며 최다득점으로 우승했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 공격의 효율이 떨어진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전북의 해법은 무엇일까. 구단이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여준 움직임을 보면 방향이 보인다.

전북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기티스를 임대로 데려왔고, 브라질 출신 공격수 이탈로 영입도 진행했다. 부상으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던 콤파뇨도 제주전에서 복귀했다. 여기에 11일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까지 완전 영입했다.

공격 자원을 계속 추가한 것은 현재 선수가 없어서라기보다 공격에서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을 늘리려는 움직임에 가깝다.
 

출처:전북 현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