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내가고미다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5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7,200
    • 4
      타코
      7,200
    • 5
      비투비
      7,200
    • 6
      방토
      7,200
    • 7
      골드배
      7,200
    • 8
      김워크
      7,200
    • 9
      나라야
      6,800
    • 10
      내가고미다
      6,800

'MLB 출신을 안 뽑는다고?' 최지만 행선지 최대 이슈 부각..'윈 나우' 팀들 눈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최지만

최지만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의 KBO리그 행보를 두고 야구계의 셈법이 복잡하게 얽히고 있다. 최근 최지만은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에 합류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국내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지닌 그가 과연 다가오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어떤 팀의 지명을 받을지를 두고 야구계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는 형국이다.

'윈 나우' 기조의 구단들 입장에서는 최지만의 가치가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오랜 기간 세계 최고 무대에서 검증된 타격 기술과 수준급의 선구안, 그리고 언제든 장타를 터뜨릴 수 있는 파괴력은 즉시 전력감 부재에 시달리는 팀들에게 단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 중반 흐름을 바꿀 대타 자원이나 중심 타선의 무게감을 더해줄 베테랑으로서의 활용도는 여전히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러한 화려한 이력 이면에 가려진 냉정한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특히 구단들이 소중한 1라운드 상위 지명권을 과연 최지만에게 행사할 것인지를 두고 신중론이 고개를 든다. 무엇보다 1991년생인 그의 적지 않은 나이와 최근 몇 시즌 동안 지속된 부상 이력은 구단 운영진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요소다.

여기에 수비 포지션의 한계도 지적된다. 주로 1루수나 지명타자로 출전해 온 이력 탓에 팀의 야수 운용 폭을 넓히는 데 제약이 따를 수 있으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도모해야 하는 리빌딩 기조의 팀들이나 샐러리캡 운용을 고려해야 하는 구단들에는 투자 대비 효율성 면에서 물음표가 붙을 수 있다.

이처럼 최지만을 향한 시선은 메이저리거에 대한 기대감과 에이징 커브 및 부상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화려한 경력을 안고 국내 무대 평정을 노리는 최지만이 과연 어느 구단의 선택을 받게 될지, 그리고 그 선택이 내년 시즌 판도에 어떠한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