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골드배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최고관리자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2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크라스
      6,800
    • 4
      타코
      6,800
    • 5
      비투비
      6,800
    • 6
      방토
      6,800
    • 7
      골드배
      6,800
    • 8
      김워크
      6,800
    • 9
      최고관리자
      6,600
    • 10
      나라야
      6,400

"팬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기다리고 있다"…알카라스, US오픈 출전도 불투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너의 이런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지난 4월 몬테카를로 ATP 마스터스 1000 때의 카를로스 알카라스. 출처 알카라스 인스타그램

너의 이런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 지난 4월 몬테카를로 ATP 마스터스 1000 때의 카를로스 알카라스. 출처 알카라스 인스타그램

[김경무 기자]  "테니스 팬들은 그랜드슬램 7회 우승자인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가 코트로 돌아오기를 몇달째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그 기다림은 아주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뉴욕 포스트 6일치 보도)

알카라스가 오는 13일 개막하는 신시내티 ATP 마스터스 1000에도 출전을 포기하면서, 미국 언론들이 30일 개막하는 US오픈에도 그가 출전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알카라스는 오른 손목 힘줄을 감싸는 보호막에 염증이 생기는 '손목 건초염'(tenosynovitis)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완치됐다는 이야기도 그의 팀에서 흘러나왔고, 헤어 스타일도 바꾸고 코트에서 공을 치는 모습도 공개됐으나, US오픈 전초전 성격인 신시내티 대회까지 거르면서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바르셀로나 ATP 500 1라운드(32강)를 치른 뒤 오른 손목에 이상을 느껴 2라운드에서 기권했다. 이후 현재 진행 중인 몬트리올 ATP 마스터스 1000까지 공식 투어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4일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훈련 중인 카를로스 알카라스. 게티이미지

지난 4일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훈련 중인 카를로스 알카라스. 게티이미지

롤랑가로스와 윔블던 등 시즌 그랜드슬램 절반을 놓쳤고, 여러 ATP 투어 대회에도 결장했다. 때문에 세계랭킹도 3위로 추락했다가 2위 자리를 되찾은 상태다.

이와 관련해 영국 남자테니스 전 랭킹 1위 그레그 루세드스키는 자신의 팟캐스트(Off Court with Greg Rusedski)에서  "단순한 염증이나 가벼운 문제였다면 알카라스가 벌써 복귀했을 것"이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실제 상황을 아는 사람은 알카라스와 그의 팀뿐이다. 그런데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리고 있다.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 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

영국 BBC도 6일  "알카라스가 호주오픈 우승 이후 손목 부상으로 114일째 결장 중인데, 신시내티까지 포기하면서 US오픈 출전마저 안갯속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