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2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10,0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600
    • 5
      타코
      6,600
    • 6
      비투비
      6,600
    • 7
      방토
      6,600
    • 8
      골드배
      6,600
    • 9
      김워크
      6,600
    • 10
      나라야
      6,200

'공동 구단주' 호날두, 알메리아 방문..."새로운 프로젝트가 기대된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포포투=정지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신이 25%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알메리아 구단을 방문했다.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가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을 만나 0-1로 패배했다. 비판 속에서도 우즈베키스탄전 2골, 크로아티아와의 32강전 페널티킥 1골을 넣었던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은 허무하게 끝났다.

포르투갈의 조기 탈락에 호날두를 향해 비판 여론이 쏟아졌다. 이번 대회에서 3골을 넣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영향력이 떨어진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실제로 2골을 넣은 우즈벡전을 제외하면, 호날두의 이번 월드컵 경기력은 실망스러웠다. 일각에서는 대표팀 은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그러나 호날두 본인은 대표팀 은퇴에 대해 신중하면서도 당당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스페인전 직전 그는 "내 마지막 월드컵인 것은 맞지만, 대표팀 은퇴 여부에 대해서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신중하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라면서도 "은퇴는 내가 원할 때 하는 것이지 남들이 시키는 게 아니다. 23년 동안 세상은 나를 깎아내리려 했지만 소용없었다"며 주변의 은퇴 압박에 선을 그었다.

월드컵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호날두가 자신이 공동 구단주로 있는 알메리아를 방문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공동 구단주 호날두가 친선 경기 이후 자신이 25% 지분을 소유한 알메리아 구단을 방문하여 2026-27 시즌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지난 2월 알메리아에 투자하며 "축구계에, 특히 경기장 밖에서 기여하는 것은 오랜 꿈이었다. 알메리아는 탄탄한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스페인 클럽이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기대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