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9,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600
    • 5
      타코
      6,600
    • 6
      비투비
      6,600
    • 7
      방토
      6,600
    • 8
      골드배
      6,600
    • 9
      김워크
      6,600
    • 10
      나라야
      6,200

금이었으면 내가 가졌는데"...선물 주고받은 '민간인' 이동경-정정용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포포투 김아인 기자

사진=포포투 김아인 기자

[포포투=김아인(부천)]

기량을 만개시킨 스승과 제자가 1년 만에 팀 K리그에서 다시 뭉쳤다. 정정용 감독이 애제자 이동경에게 1년간 간직해 온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특유의 끈끈한 유대감을 과시했다.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팀 K리그 기자회견에는 정정용 감독이 참석했고, 무고사와 이동경이 선수단을 대표해 자리에 동행했다.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위해 기성용, 이승우, 송범근 등 K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정정용 감독과 이동경의 재회다. 두 사람의 인연은 김천 상무 시절로 올라간다. 정정용 감독 지도 아래 이동경은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시즌 기량을 만개했다. 34경기 13골 11도움을 몰아치며 K리그1 MVP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후 정정용 감독은 전북 현대 지휘봉을 잡았고, 이동경은 울산 HD로 복귀하며 강력한 적이 됐다. 정정용 감독은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전북 감독 자격으로 팀 K리그를 지도하게 됐고, 올 시즌에도 K리그1 20경기 9골 5도움으로 여전한 컨디션을 과시 중인 이동경도 3년 연속 팀 K리그 발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김천 시절 가르쳤던 많은 제자들과 재회한 정정용 감독은 “대부분 김천에서 나를 거쳐간 선수들이다. 팀 K리그에 선발된 만큼 좋은 선수들이라 그런 기쁨이 있다”고 감회를 설명하면서, 특히 애제자 이동경에 대해서는 “내가 오늘 이동경 만나자마자 선물을 하나 줬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동경이 받은 선물은 지난해 MVP 수상을 기념하며 출시된 K리그 기념 메달이었다. 정정용 감독은 “작년 김천에 있을 때 팬에게 받은 선물이 있다. 은으로 된 K리그 MVP 기념패인데 동경이 것이더라. 오늘 만나면 주려고 일년간 보관하다 줬다. 금이었으면 내가 가졌을 거다. 충분히 소장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거 같아서 전달해 줬다”고 농담을 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