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라면콕콕
      9,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500
    • 5
      타코
      6,500
    • 6
      비투비
      6,500
    • 7
      방토
      6,500
    • 8
      골드배
      6,500
    • 9
      김워크
      6,500
    • 10
      쎈초리
      6,100

"르브론 합류한 필라가 우승후보?" '티맥타임' 레전드 충격적 예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AP연합

사진출처=NBA 공식 홈페이지[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의 필라델피아는 뉴욕에게 패할 것이다!"

충격적 예상이 나왔다. 2000년대 레전드 트레이시 맥그래디의 냉정한 평가다.

미국 바스켓볼 네트워크는 4일(한국시각) '트레이시 맥그래디는 필라델피아의 전력 상승에 대해 과대평가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여전히 뉴욕 닉스가 필라델피아보다 우위에 있다고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르브론 제임스제일런 브라운이 필라델피아에 합류한 이후, 기대감은 급격히 높아졌다.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49.6득점, 12.3어시스트를 기록한 두 선수가 필라델피아 전력에 추가됐기 때문이다. 필라델피아는 지난 시즌 동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이라며 '일부 팬들은 식서스가 2027년 NBA 챔피언십 우승 후보라고 선언하기도 했고, 다른 전문가들 역시 팀이 로스터 상 거의 약점이 없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트레이시 맥그레이디는 필라델피아의 대규모 영입에도 불구하고 디펜딩 챔피언 뉴욕 닉스가 여전히 동부 컨퍼런스에서 가장 우승에 가까운 팀이라고 생각한다'고 보도했다.

맥그래디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필라델피아에게 대해 성급한 판단음 금물이다. 그 정도는 아직 아니다. 르브론과 제일런이 있지만, 아직 뉴욕 닉스를 넘어서는 전력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 매체는 '뉴욕 닉스는 지난 시즌 경기당 평균 26.0득점을 기록한 파이널 MVP 제일런 브런슨과 경기당 14.0득점을 기록한 미칼 브리지스가 이끌고 있다. 필라델피아의 백코트에는 경기당 평균 16.0득점을 기록한 2년 차 가드 VJ 에지컴과 커리어 최고 기록인 경기당 28.3득점을 기록한 타이리스 맥시가 있다'며 '뉴욕 닉스가 명확한 우위를 점하는 분야 중 하나는 센터입니다. 칼 앤서니 타운스는 지난 시즌 정규 시즌 75경기에 출전하며 경기당 평균 20.1득점과 11.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내구성 외에도, 타운스는 리그 역사상 최고의 3점슛 빅맨'이라고 했다.

또 '조엘 엠비드는 지난 3시즌 동안 정규 시즌 150경기를 결장했다. 더 눈에 띄는 점은 지난 두 시즌 동안 자신의 커리어 3점슛 성공률인 33.9%에 훨씬 못 미쳤다는 것이다. 빅맨의 극단적 내구성 차이가 있다'며 '문제는 내년 시즌 윙(맨)이다. 양팀은 팽팽하다. 뉴욕은 OG 아누노비와 조시 하트를 기용하며, 각각 경기당 평균 16.7득점과 12.0득점을 기록하며 엘리트 수비를 펼치고 수비에서 중요한 플레이를 펼쳤다'며 '필라델피아 새로운 프런트코트에는 르브론(평균 20.9득점)과 지난 시즌 경기당 28.7점득을 기록한 브라운이 포함될 것이다. 킹 제임스와 JB는 공격 측면을 장악할 뿐만 아니라, 어떤 경기에서는 필라델피아 최고 득점자가 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핵심은 뉴욕 닉스의 강력한 조직적 힘과 공수 밸런스를 필라델피아가 파괴적 득점력으로 깰 수 있느냐다. 맥그래디는 아직까지 필라델피아가 이 점에서 뉴욕 닉스를 능가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맥그래디는 2000년대를 풍미한 전설적 스윙맨이자 명예의 전당에 오른 선수다. 시대를 사로잡은 득점 기계였다.

2000년부터 4년간 올랜도 매직 시절 2년 연속 득점왕에 올랐고, 2002~2003시즌에는 평균 32.1득점, 6.5리바운드, 5.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PER에서 30.38을 찍은 선수다. 독보적 퍼스트 스텝과 높은 타점의 풀업 점퍼 능력을 지니고 있었고, 플레이메이킹 능력도 갖춘 선수였다. 특히, 2004년 12월9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종료 35초를 남기고 연속 13득점을 올리면서 기적같은 역전승을 이끈 '티맥 타임'은 NBA 최고의 전설적 장면으로 남아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