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 한국 대표팀 차기 감독 선임 위한 ‘공개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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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한국 대표팀 사령탑을 위한 공개채용에 응시한다. 대한축구협회에서 요청한 모든 서류 준비가 끝나는 대로 지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가 4일 포옛 감독에게 “한국 국가대표 팀 감독 공개 채용이 시작됐다. 혹시 공개 채용에 지원했냐”고 묻자, 그는 “대한축구협회에서 요청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 며칠 내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포옛 감독은 2006년 영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고, 2009년부터 브라이튼을 맡아 본격적인 감독으로서 지도자 커리어를 출발했다. 선덜랜드, AEK아테네, 레알 베티스, 지롱댕 보르도, 그리스 대표팀 등 유럽 팀을 포함해 상하이 선화, 알 칼리즈, CD 우니베르시다드 등 유럽 외 남미·아시아 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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