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마징가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나라야
      LV. 1
    • medal
      라면콕콕
      9,900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500
    • 5
      타코
      6,500
    • 6
      비투비
      6,500
    • 7
      방토
      6,500
    • 8
      골드배
      6,500
    • 9
      김워크
      6,500
    • 10
      나라야
      6,100

'타구 속도 102.4마일' 송성문 총알 안타 작렬, '2할 지켰다' ARI전 3타수 1안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0일 캔자스시티전 3안타 이후 9경기 만에 안타. 이날 경기에서도 두 타석에서 안타가 없어 타율이 0.200까지 떨어졌으나,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로 0.208을 만들었다.

3회 무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송성문은 볼 카운트 1-1에서 시속 86마일 체인지업을 공략했지만, 2루수 땅볼이 됐고 병살타로 이어졌다.

6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타구가 내야를 벗어나지 못했다. 볼 카운트 2-2에서 87.1마일 커터에 방망이를 냈다가 1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송성문은 8회 선두 타자로 나와 귀중한 안타를 만들어 냈다. 강속구 투수 후안 무리요의 시속 99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친 타구가 중견수 앞 안타가 됐다. 타구 속도 102.4마일이 기록됐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갈 길 바쁜 상황에서 1-5으로 발목을 잡혔다. 공교롭게도 와일드카드 경쟁 팀인 애리조나에 승리를 내준 것이 치명적이다.

샌디에이고는 3연승이 끊기면서 58승 55패, 애리조나는 60승 53패가 됐다. 애리조나는 이날 승리로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필라델피아와 공동 2위가 됐다.

이날 경기는 스윙 한 방으로 결정됐다. 0-0으로 맞선 4회 애리조나가 1사 1, 2루 기회를 잡았고 팀 타와가 샌디에이고 선발 마이클 킹의 초구 93.1마일 싱커를 공략해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팀 타와의 한 방이 승패를 결정지었다.

팀 타와의 한 방이 승패를 결정지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