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옆자리 키 큰 애' 초신성 수비수, 美→EPL 인생역전 임박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89 조회
- 목록
본문
출처=풋볼 360
Soccer Football - FIFA World Cup 2026 - Round of 32 - Australia v Egypt - Dallas Stadium, Arlington, Texas, U.S. - July 3, 2026 Australia's Lucas Herrington looks dejected after the match as Australia are eliminated from the World Cup REUTERS/Kai Pfaffenbach TPX IMAGES OF THE DAY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올스타전에서 '캡틴' 손흥민(LA FC)과 한 팀에서 뛴 호주 국가대표팀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9·콜로라도)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문을 두드리고 있다.
영국 스포츠라디오 '토크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EPL 승격팀 헐시티가 호주의 월드컵 스타 헤링턴 영입을 앞두고 있다'며 '헐시티는 호주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인 2000만파운드(약 390억원) 이상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헤링턴 역시 이적에 적극적인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