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에서도 대주자 신세가 된 김혜성, 강정호 말대로 트레이드만이 해답?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3 조회
- 목록
본문
[OSEN=애리조나(미국), 이대선 기자]
[OSEN=손찬익 기자] 트리플A 무대에서도 대주자 신세로 전락한 김혜성에게 트레이드만이 해답일까.
김혜성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커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애슬레틱스 산하)와의 홈경기에서 8회 대주자로 나서 득점을 올렸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김혜성은 4-5로 뒤진 8회 그리핀 락우드 파웰의 대주자로 투입됐다. 알렉스 프리랜드의 우전 안타로 3루에 안착한 김혜성은 알렉 토마스의 우중월 스리런으로 홈을 밟았다. 팀은 7-5로 승리했다.
앞서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 내야수 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 King_Kang'을 통해 "다저스는 선수층이 너무 좋다. 주전과 백업 모두 탄탄해 김혜성을 기용하지 않아도 되는 팀"이라며 "김혜성에게는 트레이드가 베스트"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