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핵심 연속 이탈' 뉴캐슬 공중분해..."브루노 기마랑이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3 조회
- 목록
본문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인터풋볼=송건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아스널 이적이 임박했다. 이 이적이 확정되면, 지난 시즌 뉴캐슬의 중원을 책임졌던 산드로 토날리와 기마랑이스 모두 팀을 떠나게 된다.
프랑스 '레퀴프'는 31일(한국시간) "아스널이 기마랑이스를 영입하기 위해 제안액을 옵션 제외 9천만 유로(약 1,490억 원)까지 올리며 뉴캐슬을 흔들었다. 거래를 최종 마무리하기 위한 세부 사항 조정만 남아있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기마랑이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에서 성장해 올림피크 리옹을 거쳐 2022-23시즌 뉴캐슬 유니폼을 입었다. 줄곧 핵심으로 활약하며 195경기 31골 32도움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아스널행이 임박했다. '레퀴프'는 "기마랑이스의 아스널 이적이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 그는 몇 주 전, 아스널과 2031년까지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그러나 아스널은 1억 유로(약 1,656억 원) 가까이를 요구했던 뉴캐슬의 조건을 맞추기 위해 신중히 시간을 들여왔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