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600
    • medal
      라면콕콕
      9,5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200
    • 5
      타코
      6,200
    • 6
      비투비
      6,200
    • 7
      방토
      6,200
    • 8
      골드배
      6,200
    • 9
      김워크
      6,200
    • 10
      쎈초리
      5,900

"사흘 전까진 훈훈했는데..." 손흥민-뮐러 MLS 19라운드 맞대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손흥민. /사진=LAFC 공식홈페이지

손흥민. /사진=LAFC 공식홈페이지

[STN뉴스] 정아람 기자┃손흥민(34·LAFC)과 토마스 뮐러(36·밴쿠버)가 다시 적으로 마주한다. 사흘 전 올스타전의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잠시 접어둔다.

LAFC는 오는 8월 2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 플레이스에서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상대로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결은 서부 콘퍼런스 최상위권 향방을 가릴 빅매치다. 현재 LAFC(10승 3무 5패)는 승점 33으로 2위, 두 경기를 덜 치른 밴쿠버(10승 3무 3패)는 골득실(+21 vs +16)에서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3위 새너제이(승점 33)까지 승점이 같아 선두 싸움이 치열하다.

 

LAFC 입장에선 설욕전이기도 하다. 지난해 11월 플레이오프 서부 준결승 당시, 손흥민의 멀티골로 연장까지 2-2를 만든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LAFC는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 3경기에서 10득점 1실점으로 연승을 달리는 반면, 밴쿠버는 최근 2경기 1무 1패로 주춤하다. 손흥민은 월드컵 이후 소속팀 복귀 후 3경기 연속골(3골 1도움)을 올렸고, 파트너 드니 부앙가(최근 3경기 4골 1도움)의 화력까지 동반 상승했다.

한편, 지난 30일 MLS 올스타전에서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차고 35분간 2골을 터뜨리며 팀의 4-3 승리를 이끌고 MVP를 차지했다. 당시 뮐러는 후반 18분 교체 투입되어 그라운드 위 동반 출격은 무산됐지만, 장외 인터뷰에서는 서로를 치켜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뮐러가 2018 러시아 월드컵 한국전 패배를 의식해 "손흥민의 나 상대 승리가 1번에 그치길 바란다"고 농담하자, 손흥민은 "두 번째 승리는 이번 토요일에 나올 것"이라고 유쾌하게 응수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