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000
    • 5
      타코
      6,000
    • 6
      비투비
      6,000
    • 7
      방토
      6,000
    • 8
      골드배
      6,000
    • 9
      김워크
      6,000
    • 10
      쎈초리
      5,700

'안타 → 홈 아웃 → 실책 출루 → 득점' 재활 경기 종료 앞둔 김하성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Imagn Images연합뉴스

Imagn Images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재활 경기 끝무렵에 다다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잰걸음을 하고 있다.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소화 중인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펼쳐진 더럼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3번 타자-유격수로 나서 4타수 1안타 1득점 1도루 1삼진을 기록했다.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등재돼 지난 13일부터 재활 경기를 시작한 김하성은 내달 3일 애틀랜타 콜업 여부가 결정된다. 이날까지 트리플A 재활 경기 성적은 9경기 타율 0.225(31타수 7안타), 홈런 없이 3타점 3득점, 6볼넷 6삼진 3도루다.

김하성은 1-0이던 1회초 무사 1루에서 중전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로디 텔레스의 볼넷으로 2루를 밟은 김하성은 카를로스 산타나의 좌전 적시타 때 3루를 돌아 홈까지 쇄도했지만, 더럼 야수진 송구에 막혀 홈 태그 아웃됐다.

두 번째 타석에선 행운의 진루에 성공했다. 3루 땅볼 상황에서 상대 송구 실책으로 공이 뒤로 빠지면서 1루를 밟았다. 김하성은 텔레스 타석 때 2루를 훔쳤고, 앤드류 맥커친의 적시타 때 홈을 밟으며 득점을 올렸다. 김하성은 4회초 ABS 챌린지로 루킹 삼진 처리됐고, 6회초 1사 1루에서는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Imagn Images연합뉴스

Imagn Images연합뉴스

더블헤더 규정으로 경기는 7이닝까지 진행됐고, 귀넷은 더럼에 7대3으로 이겼다. 김하성은 이어진 더블헤더 2차전에서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재활 경기 기간을 마치면 김하성은 애틀랜타로 복귀할 전망. 앞서 트레이드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으나, 현재까지 별다른 소식은 없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이 복귀하게 되면 유격수 자리를 다시 맡길 것으로 보인다. 대체자로 활용했던 자비스가 부진하기 때문. 한때 3할 타율 이상을 기록하면서 주목 받았으나, 최근 무안타 부진 속에 수비에서도 문제점이 드러나는 모양새다. 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자비스는 마이클 해리스 2세 수준으로 볼넷을 많이 얻고 있지만, 장타력이나 수비력이 뛰어나지 않아 볼넷 효과가 줄어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애틀랜타의 성적을 고려할 때 리그 평균 수준의 유격수 성적은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자비스의 프로필을 보면 향후 성적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김하성이 IL에서 복귀한다면 다시 주전 유격수 자리를 맡을 것'이라면서도 '부진을 반복한다면 주전 자리는 다시 자비스에게 돌아갈 수도 있다. 알렉스 앤소풀로스 단장이 깜짝 트레이드로 유격수를 보강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 선수를 번갈아 기용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