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3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서울=뉴시스] 이천수가 축협의 안일한 행정을 작심 비판하고 나섰다. (사진=리춘수 유튜브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서울=뉴시스] 이천수가 축협의 안일한 행정을 작심 비판하고 나섰다. (사진=리춘수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천수가 축협의 안일한 행정을 작심 비판하고 나섰다. (사진=리춘수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감독 선임이 대한축구협회장 공석 사태와 맞물려 난항을 겪는 가운데, 전 국가대표 이천수가 대한축구협회의 소극적인 행정 태도를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이천수는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대표팀 감독 선임을 둘러싼 최근 축구계 현안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천수가 지목한 가장 큰 문제는 감독 선임을 회장의 개인적 재가에 의존해 온 의사결정 구조다. 그는 "회장은 없더라도 각자가 맡은 몫의 역할을 다하면 된다"며 회장의 승인에만 매달리는 관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회장 선출을 기다리느라 감독 공석 상황을 방치할 것이 아니라, 정당한 절차에 따라 즉각 선임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회장이 바뀐 뒤 감독을 뽑겠다는 일각의 시각에 대해서도 "새 지도부의 입김이 더욱 강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자칫 정치적 셈법에 감독 자리가 휘둘릴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천수는 과거 홍명보 전 감독 선임 당시 논란이 되었던 본질 역시 '누구를 뽑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뽑았는가'에 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감독을 구하는 명확한 기준과 공모 절차를 사전에 공개하고, 8~10가지에 달하는 엄격한 검증 항목을 통과한 인물이라면 누구든 정당성을 얻을 수 있다는 논리다. 또한 한국 축구를 발전시킬 철학과 의지를 최우선 자격 요건으로 제시하며, 객관적 절차를 거쳐 발탁된 지도자에게는 소신 있게 팀을 이끌 수 있도록 전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표팀은 오는 10월 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과의 A매치를 포함해 11월까지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른 뒤 정식 감독을 맞이할 계획이다.

문제는 속도다. 예정대로 11월 이후에야 새 감독이 부임할 경우, 당장 내년 1월 개막하는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정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간은 두 달 남짓에 불과하다.

이천수가 빠른 조직 정돈을 촉구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선임 절차가 지연될수록 선수들이 적응할 골든타임만 낭비되기 때문이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