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김비트
      LV. 1
    • medal
      마징가
      9,400
    • medal
      라면콕콕
      9,2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900
    • 5
      타코
      5,900
    • 6
      비투비
      5,900
    • 7
      방토
      5,900
    • 8
      골드배
      5,900
    • 9
      김워크
      5,900
    • 10
      김비트
      5,600

KIA 에이스 올러 무너뜨린 결정적 한 방, 이재현이 또 넘겼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1회말 1사 1,3루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1회말 1사 1,3루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앞에서 점수를 내줘 좀 더 빠른 카운트에서 적극적으로 승부하려고 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출신 내야수 이재현이 손맛을 봤다. KIA 타이거즈 에이스 애덤 올러를 무너뜨리는 한 방이었다. 이재현은 지난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 6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2-0으로 앞선 1회 1사 1, 3루. 이재현은 올러의 초구 몸쪽 높은 직구(149km)를 그대로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비거리 110m. 올러를 순식간에 흔든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1회말 1사 1,3루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

[OSEN=대구, 이석우 기자]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올러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1회말 1사 1,3루 좌월 3점 홈런을 치고 있다. 2026.07.28 / foto0307@osen.co.kr

이재현의 홈런을 시작으로 삼성 타선은 1회에만 무려 8점을 뽑아냈다. 지난 6월 5일 삼성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 9탈삼진 완벽투를 펼쳤던 올러는 이번에는 1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삼성도 12-5 대승을 거두며 3연전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재현은 홈런 하나로 만족하지 않았다. 볼넷 2개와 몸에 맞는 공 1개를 더해 네 차례 출루하며 공격의 연결고리 역할까지 해냈다.

그는 홈런 상황에 대해 "앞에서 점수를 내줘 좀 더 빠른 카운트에서 적극적으로 승부하려고 했다"며 "최근에는 힘을 과하게 주기보다 최대한 가볍게 치려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돌아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