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영화배우 겸직한다…은퇴도 안 했는데 드라마 제작+출연까지→앙리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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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축구장을 넘어 드라마 제작과 연기에 도전한다.
영국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영국 축구를 배경으로 한 대형 드라마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직접 출연까지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새 드라마 '데이 원스(Day 1s)'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작품에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드라마는 영국 축구계를 배경으로 한 허구의 이야기로, 유능한 축구 에이전트 '스탠리 달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주인공 스탠리 달턴은 미국 드라마 '홈랜드(Homeland)'와 '빌리언스(Billions)'로 잘 알려진 배우 데미안 루이스가 연기한다. 현재 촬영은 영국 런던 북서부에 위치한 바넷FC 홈구장에서 이미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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