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100
    • medal
      라면콕콕
      9,1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700
    • 5
      타코
      5,700
    • 6
      비투비
      5,700
    • 7
      방토
      5,700
    • 8
      골드배
      5,700
    • 9
      김워크
      5,700
    • 10
      쎈초리
      5,400

K리그는 좁다! ‘월드컵 0분’ 아쉬움 털고 3G연속 공격PT 이동경, 울산 재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727111153198ajsy.jpg


[스포츠서울 | 축구팀]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이동경을 선정했다.

그는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울산의 3-1 완승을 견인했다.

이전까지 5경기에서 2무3패로 주춤한 울산은 지난 5월13일 제주SK전 2-1 승리 이후 74일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그것도 ‘선두’ 서울을 잡았다.

 

후반기 들어 스리백으로 변화를 줬으나 결과를 얻지 못해 애를 태운 울산 김현석 감독은 이날 이동경을 중심으로 깜짝 ‘제로톱’ 카드를 꺼내들어 반전에 성공했다.

이동경은 ‘가짜 9번’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 초반부터 전방 압박은 물론 상황에 따라 2선 지역으로 수비를 끌고 내려오며 공격 파트너인 에릭, 이진현의 침투를 끌어냈다. 전반 5분 이진현의 패스로 시작한 역습 때 이동경이 오른쪽에서 크로스한 공을 에릭이 골문 앞에서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8분 뒤엔 상대 수비수 로스의 실책 때 에릭이 압박하며 전진 패스한 공을 이동경이 따내 단독 드리블한 뒤 장기인 왼발 슛으로 추가골이자 이날 결승골을 해냈다. 그는 2경기 연속골을 해내며 시즌 7호 골(5도움)을 터뜨렸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이동경은 “아무래도 (서울이) 내가 포워드로 출전하리라곤 생각 못 했을 것”이라며 “(전방에서) 내려오면 에릭과 진현이가 공격적으로 올라가기로 약속했다. 초반 두 골을 넣으면서 하고자 한 게 잘 들어맞았다”고 웃었다.

전반기 종아리 부상 등으로 고전하다가 5월에 부천FC 1995, 제주SK를 상대로 연속포를 터뜨리며 부활한 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도 극적으로 승선, 꿈의 무대를 밟았다. 본선 전 미국 사전 캠프지에서 치른 두 차례 A매치 평가전에서도 모두 공격포인트(1골1도움)를 올리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다만 본선 조별리그 3경기에서는 출전 기회가 없었다. 주포지션인 오른쪽 윙포워드에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라는 막강한 경쟁자가 있기도 했고, 운도 따르지 않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 3차전 땐 출전 기회를 얻는 듯했는데 당시 수비수 김민재가 부상 여파로 물러나는 등 팀 내 교체 계획에 변수가 발생, 이동경에게 끝내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