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600
    • medal
      라면콕콕
      8,6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100
    • 5
      타코
      5,100
    • 6
      비투비
      5,100
    • 7
      방토
      5,100
    • 8
      골드배
      5,100
    • 9
      김워크
      5,100
    • 10
      쎈초리
      4,800

스페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스페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후 열린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스페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후 열린 시상식에서 환호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수비 안정·공수 전환 속도 결합
38경기 무패 ‘뉴 무적함대’ 완성
메시 봉쇄한 19살 쿠바르시
‘짠물 골키퍼’ 시몬 등 스타 탄생

스페인이 16년 만에 다시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세계를 매료시켰던 ‘티키타카’의 실용적 진화로 다시 월드컵을 제패했다. 화려한 패스보다 수비 안정 속에 전환 속도를 결합해 ‘뉴 무적함대’의 탄생을 알렸다.

스페인은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동시에 A매치 연속 무패 기록을 ‘38경기(29승 9무)’로 늘리며 이탈리아(37경기)를 넘어 세계 축구 역사상 최장 기간 무패 신기록을 작성했다.

 

경기는 시종 스페인의 주도 속에 전개됐다. 스페인은 라민 야말과 다니 올모를 앞세워 아르헨티나의 측면을 끊임없이 흔들었으나, 12차례나 선방 쇼를 펼친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벽에 막혀 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마쳤다.

승부는 연장 후반 1분 갈렸다.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반대편에 있던 니코 윌리엄스가 헤더로 머리에 맞춰 골문 앞으로 떨어뜨렸고, 문전으로 침투하던 교체 자원 페란 토레스가 오른발 논스톱 발리 슈팅으로 아르헨티나의 망을 갈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