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900
    • medal
      라면콕콕
      8,8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5,400
    • 5
      타코
      5,400
    • 6
      비투비
      5,400
    • 7
      방토
      5,400
    • 8
      골드배
      5,400
    • 9
      김워크
      5,400
    • 10
      쎈초리
      5,100

'투수' 오타니 사실상 IL 등재, 후반기 첫 등판 무기한 연기 배경은?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을 앞두고 양키스타디움 외야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20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을 앞두고 양키스타디움 외야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더블헤더 1차전 승리 후 완투승을 거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손을 맞잡고 있다. AFP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더블헤더 1차전 승리 후 완투승을 거둔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손을 맞잡고 있다. 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투수' 오타니 쇼헤이는 진작에 부상자 명단(IL)에 올랐어야 했다.

이제는 적어도 정규시즌 로테이션을 풀타임 소화할 수 있는 몸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봐야 한다. 3년 만에 투타 겸업을 풀시즌 가동 중인 오타니가 당분간 마운드에 서지 않기로 했다.

오타니는 당초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후반기 첫 선발등판을 할 계획이었으나, 5주 이상 지속된 왼쪽 무릎 통증이 가시지 않아 이를 취소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20일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를 앞두고 가진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오타니의 컨디션과 회복 과정을 감안하면 시간이 꽤 걸릴 것 같다. 하루 이틀 경과를 보고 결정할 사안은 아니다"고 밝혔다.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앞으로 한 두 차례 또는 그 이상 로테이션을 거를 가능성이 높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