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9,800
    • medal
      라면콕콕
      9,7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6,400
    • 5
      타코
      6,400
    • 6
      비투비
      6,400
    • 7
      방토
      6,400
    • 8
      골드배
      6,400
    • 9
      김워크
      6,400
    • 10
      쎈초리
      6,000

월드컵 우승했으니 감독 얼굴 문신 새긴다… 쿠쿠레야 공약 이행 선언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20165851409eggh.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풀백 마르크 쿠쿠레야가 우승하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는 공약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쿠쿠레야가 속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은 20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뉴욕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아르헨티나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은 연장 후반 1분 페란 토레스가 니코 윌리엄스의 재치 있는 백헤더 패스를 이어받아 강렬한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을 만들어낸 것에 힘입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스페인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16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으며, 유로 2024에 이어 메이저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쿠쿠레야는 결승전 직전 인터뷰를 통해 만약 스페인이 우승하면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문신으로 새기겠다는 공약을 한 바 있다. 많은 이들의 시선이 그 약속을 실천할지 여부에 모인 가운데, 아르헨티나를 꺾은 직후 인터뷰에서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다짐했다.

 

20260720165852661fgus.jpg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쿠쿠레야는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관련 질문을 받은 뒤 "아직 모르겠다. 어디에 새겨야 할지 생각해봐야겠다"라며 "사람들이 계속 물어볼 것 같아서 눈에 띄는 곳은 안 될 것 같다. 그래도 이제 시간이 넉넉히 주어질 테니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줬으면 한다. 잘 생각해본 뒤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드러냈다. 쿠쿠레야는 "정말 자랑스럽고 매우 행복하다. 결국 이 자리에 오는 것은 쉽지 않다"라며 "때로는 가치가 없다거나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말을 해준 모든 사람에게도 시간을 내 조언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나를 도와준 모든 사람에게도 감사한다. 우리는 고집스럽게 버텼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는 보상을 받았다"라며 기어이 꿈을 이룬 것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은 정말 행복하다. 정말 긴 여정이었다. 오랫동안 함께 지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거의 50일 동안 합숙했다. 이제 함께 축하하고 지난 일들을 떠올릴 시간"이라며 귀국 후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쿠쿠레야는 월드컵 기간 중 첼시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며 커리어의 터닝 포인트에 들어섰다. 월드컵에서의 보람을 즐긴 뒤 곧바로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로 변화를 꾀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도전에 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