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선발 에이스 카일 브래디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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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선발 에이스 카일 브래디시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볼티모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래디시와 5년 9,000만 달러(약 1,341억 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미국 매체 'ESPN' 제프 파산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오는 2031시즌까지 이어진다. 이에 브래디시는 FA를 3시즌 미루게 됐다.
브래디시는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뒤 2023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2승 7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하며 에이스로 떠올랐다. 그는 해당 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4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024시즌 도중 팔꿈치 부상을 당했고,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막판 돌아온 브래디시는 올해 19경기에 출전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 중이다. 수술 이후 첫 시즌임에도 안정적으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데이비드 루빈스타인 볼티모어 구단주는 "브래디시 같은 수준의 선수를 볼티모어 소속으로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구단의 장기적인 비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브래디시가 볼티모어 도시와 우리 구단에 헌신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선발 에이스 카일 브래디시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볼티모어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래디시와 5년 9,000만 달러(약 1,341억 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
미국 매체 'ESPN' 제프 파산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오는 2031시즌까지 이어진다. 이에 브래디시는 FA를 3시즌 미루게 됐다.
브래디시는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뒤 2023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2승 7패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하며 에이스로 떠올랐다. 그는 해당 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4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024시즌 도중 팔꿈치 부상을 당했고, 토미 존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막판 돌아온 브래디시는 올해 19경기에 출전해 3승 6패 평균자책점 3.61을 기록 중이다. 수술 이후 첫 시즌임에도 안정적으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데이비드 루빈스타인 볼티모어 구단주는 "브래디시 같은 수준의 선수를 볼티모어 소속으로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구단의 장기적인 비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브래디시가 볼티모어 도시와 우리 구단에 헌신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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