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100
    • medal
      라면콕콕
      8,0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600
    • 5
      타코
      4,600
    • 6
      비투비
      4,600
    • 7
      방토
      4,600
    • 8
      골드배
      4,600
    • 9
      김워크
      4,600
    • 10
      쎈초리
      4,300

'4대1 트레이드라니' 김하성 최악의 시나리오…"애틀랜타 LAA 유격수 영입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유격수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진 김하성을 대신할 장기적인 해법으로 LA 에인절스의 주전 유격수 잭 네토가 거론된 것이다.

16일(한국시간) 미국 팬사이디드는 애틀랜타의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소개하며 "브레이브스가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최우선 과제는 아니지만, 내야 특히 유격수는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포지션"이라고 분석했다.

 

브레이브스는 지난해 겨울 김하성과 1년 20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며 유격수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기대는 현실이 되지 못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 73타수 5안타, 타율 0.068에 머물고 있으며 장타는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다. 여기에 오른손 중지 염증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재활 중이다.

김하성이 빠진 사이에는 신예 짐 자비스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고, 호르헤 마테오도 유격수를 맡았지만 브레이브스가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장기 해답은 아니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LA 에인절스 잭 네토.

▲LA 에인절스 잭 네토.

팬사이디드 오스틴 오언스는 브레이브스가 에인절스의 잭 네토를 노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토가 더욱 매력적인 이유는 2030년 시즌까지 구단 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라며 "바로 이 부분 때문에 영입은 쉽지 않을 것이다. 필요한 전력을 얻기 위해 어느 정도 오버페이를 감수해야 하는 트레이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네토는 유격수뿐 아니라 내야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지명타자로도 충분히 기용 가능한 공격력을 갖춘 선수다. 브레이브스가 강화해야 할 또 다른 포지션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팬사이디드가 제시한 가상 트레이드 카드는 적지 않은 출혈을 요구한다. 애틀랜타가 네토를 받는 대신 짐 자비스와 유망주 오언 머피, 존 길, 에단 배그웰 등 총 4명을 에인절스로 보내는 시나리오다.

오언스는 "한 명의 선수를 위해 4명을 내주는 것은 결코 적은 대가가 아니다"면서도 "네토가 장기간 팀 통제를 받는 선수라는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현실적인 수준이다. 브레이브스도 톱5 유망주 가운데 오언 머피 한 명만 포함시키는 만큼 감당 가능한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