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000
    • medal
      라면콕콕
      8,0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500
    • 5
      타코
      4,500
    • 6
      비투비
      4,500
    • 7
      방토
      4,500
    • 8
      골드배
      4,500
    • 9
      김워크
      4,500
    • 10
      쎈초리
      4,300

21세 칠로스키, 154억 원에 사인…MLB 신인 계약금 기록 갈아치웠다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록 칠로스키. AP뉴시스

록 칠로스키. AP뉴시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록 칠로스키(21)가 역대 최고 계약금 기록을 갈아치웠다.

AP통신은 15일(한국시간) 유격수 칠로스키가 계약금 1035만 달러(약 154억 원)를 받는 조건으로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칠로스키가 받은 계약금은 MLB 신인 드래프트 역사상 최고액이다. 종전 기록은 2024년 체이스 번스(신시내티 레즈)와 찰리 콘던(콜로라도 로키스)이 받은 925만 달러(약 137억 원)였다. 칠로스키는 종전 기록을 110만 달러나 끌어올렸다.

 

칠로스키는 올해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에서 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21홈런, 6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88을 기록했다. UCLA에서 보낸 세 시즌 통산 성적은 178경기 타율 0.329, 52홈런, 167타점, OPS 1.072다.

화이트삭스는 칠로스키의 타격 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전체 1순위 지명에 이어 역대 최고 계약금까지 안겼다. 크리스 게츠 화이트삭스 단장은 “고교 시절부터 지켜봤고, 대학에서 거둔 성과와 UCLA 야구부에 미친 영향도 확인했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