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al
      마징가
      LV. 1
    • medal
      라면콕콕
      LV. 1
    • medal
      최고관리자
      LV. 1
    • 4
      비투비
      LV. 1
    • 5
      타코
      LV. 1
    • 6
      크라스
      LV. 1
    • 7
      방토
      LV. 1
    • 8
      김워크
      LV. 1
    • 9
      골드배
      LV. 1
    • 10
      쎈초리
      LV. 1
    • medal
      마징가
      8,000
    • medal
      라면콕콕
      8,000
    • medal
      최고관리자
      6,600
    • 4
      크라스
      4,500
    • 5
      타코
      4,500
    • 6
      비투비
      4,500
    • 7
      방토
      4,500
    • 8
      골드배
      4,500
    • 9
      김워크
      4,500
    • 10
      쎈초리
      4,200

"케인·벨링엄 봉쇄하겠다"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의 자신감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20260715124438719hqhi.jpg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의 에이스 해리 케인과 주드 벨링엄을 동시에 봉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6일 새벽 4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예정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있다. <마르카> 등 다수 해외 매체에 따르면, 15일 잉글랜드전을 위한 사전 기자회견에 임한 스칼로니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각각 6골과 5골을 넣으며 맹활약하고 있는 케인과 벨링엄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반드시 막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스칼로니 감독은 "정말 훌륭한 선수들이며 세계 최고 수준에 속한다. 감독이라면 내 팀에 두고 싶어 할 수밖에 없는 선수들"이라며 케인과 벨링엄을 칭찬한 뒤, "우리만의 무기를 통해 두 선수를 무력화하고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도록 하겠다. 우리에게는 계획이 있으며 이를 실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는 강한 의지와 야망을 갖고 있다. 축구를 해야 하고, 공을 가지고 경기해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언제나 가장 강했던 부분이다"라고 봉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60715124439969shhh.jpg

스칼로니 감독은 자신이 부임한 후 아르헨티나가 FIFA 월드컵과 코파 아메리카에서 여러 차례 결승을 치렀던 경험에 큰 기대를 걸었다. 스칼로니 감독은 "우리는 이런 유형의 경기를 치른 경험이 어느 정도 있다. 그것이 실질적인 이점을 주지는 않지만, 조금 더 침착한 상태로 경기에 들어가게 해줄 수는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기쁨과 만족감, 긴장감과 열정을 느끼고 있으며 팬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다. 팬들이 대표팀이 온 힘을 다해 경기하는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물론 상대도 훌륭한 팀이라 쉽지 않을 것이다. 그 무엇도 공짜로 얻을 수는 없다. 그래도 우리는 결승 진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경기도 즐기려고 할 것"이라며 승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스칼로니 감독은 1982년 양국 감정을 악화시킨 현재진행형 이슈인 포클랜드 전쟁과 관련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이건 축구 경기다. 다른 문제들을 뒤섞어서는 안 된다. 당시 일은 우리 역사에서 매우 슬픈 시기였다. 우리가 그 문제에 관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그것이 현실이다. 이번 경기는 축구 경기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PARTNER

먹튀수사대 파트너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하는 프리미엄 보증업체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