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77kg 체급 출전권 추가 확보
작성자 정보
- 뉴스매니아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2 조회
- 목록
본문
로드FC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 선수로 로드FC 챔피언 윤태영이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
올해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MMA가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대회다.
아시아MMA협회가 개최한 국제 대회에 꾸준히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최은석과 이보미가 국가대표로 선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다. 두 선수는 현재 금메달을 위해 훈련에 돌입한 상태다.
대한MMA총협회 정문홍 회장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희소식을 전했다. 아시아MMA협회 소통하며 요청한 끝에 77kg 체급의 출전권을 추가 확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가 아시안게임에 한 명 더 출전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다.
로드FC
대한MMA총협회는 아시아MMA협회가 출범한 이후 꾸준히 공식 행사에 참여하며 고든 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맺어왔다. 정문홍 회장은 고든 탕 회장과 직접 공식 행사에서 만나 아시안게임에 MMA 정식 종목이 채택을 위해 힘을 보태왔다. 선수들은 출전하는 국제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MMA의 강함을 알려왔다.
협회의 외교력과 선수들의 꾸준한 성적에 힘입어 대한MMA총협회는 77kg 출전권을 추가 확보, 윤태영이 아시안게임 출전을 확정 지었다. 윤태영은 지난 5월 아시아MMA선수권대회에 출전하 바 있어 국가대표 선수로 합류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